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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K

Dear Skku, DR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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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리브랜딩 팀 <디어스크>

 

 성대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홍보방식에는 점점 더 의문이 생겼습니다. '성균관'이라는 큰 자원을 가지고 왜 이정도밖에 쓰지 못하는 것일까. 마침 학교커뮤니티에 재학생이 굿즈를 사면, 그 수익금으로 신입생에게 같은 굿즈를 선물로 주면 어떨까하고 제안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고, 또 하고 싶은 일이라는 생각에 바로 연락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팀은 저를 포함해 자발적인 재학생, 넷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지나간 성균관의 역사는, 오래되고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우리들과 닮은 젊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오래된 역사, 낡고 따분한 이야기로만 치부되는 것이 안타까웠고, 그래서 저희 팀 디어스크는 성균관을 주제로 현재에 스며들어있는 젊은 과거를 재조명하고자 하였습니다. 620년 역사의 성균관만의 색을 찾고 만드는 것이 팀의 목표입니다.

 

 저희는 재학생이 굿즈를 사면, 새내기 성대생에게 선물과 추억을 주는, 선(물)순환의 학교 문화를 꿈꿉니다. 2018년 신입생 입학식때 나눠드린 명륜당 에코백을 기억하시나요? 저희는 “조선판 호그와트, 성균관대”라는 슬로건 아래, 그와 같은 특색있는 굿즈 제작, 홍보영상 제작 등 여러 프로젝트를 계획, 실행 중에 있습니다.

 

 팀이 창단된 2018 입학식때는 학교커뮤니티 ‘스쿱’의 후원을 받아 명륜당에코백을 제작해 배부했고, 2019년 입학식 선물배부를 위한 1차 텀블벅에서 약 410만원 모금에 성공했습니다. 2학기에 진행했던 학교 축제에서는 지난 학기 판매했던 에코백과 텀블러는 물론, 새로운 굿즈들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팀원도 늘어 총 7명이 한 팀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성균관을 사랑하고, 또 성균관대학교의 문화를 바꿔보고자 하는 분이 계시다면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성대생이 성대에게,

Dear SK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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